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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극 ‘라이어’ 압구정 앙코르, 윤당아트홀 서 개막
just2bang 2015-10-22




[화이트페이퍼=박진희 기자] 연극 ‘라이어’가 다음달 11월부터 윤당아트홀에서 막을 올린다.

현재 대학로에서 1탄, 2탄, 3탄 공연중인 라이어는 18년째 흥행을 일으키며 오픈런의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. 라이어는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라 할 수 있는 안내상, 정재영, 이종혁, 김성균, 오정세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한 바 있으며, 지금도 400만 관객 돌파라는 신기록을 세우는 중이다.

이번 압구정 윤당아트홀 라이어 공연은 1+1 특별할인권종을 선사하며 강남권 관객들을 섭렵할 예정이다. 1+1 권종은 현재 대학로 라이어에서 진행하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이 아닌 파파프로덕션 자체적으로 정부지원에 발맞추어 만들어 낸 권종이며 2인 22,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. 1인당 11,000원 셈이다.

11월 18일부터 압구정 윤당아트홀에서 공연하는 연극 라이어는 다양한 할인과 이벤트로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으며 티켓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.

박진희 기자 pre-jini@hanmail.ne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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